포토뉴스 [포토] 굳은 표정으로 경찰 출석하는 이명희 공준표 기자 입력 2018-05-28 10:42 수정 2018-05-28 10:50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이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이날 이 이사장은 호텔 공사장 직원과 자택 경비원, 운전기사 등에게 폭언·폭행 등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