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 직원 폭행·폭언, 영장심사 출석하는 이명희 이사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18-06-04 10:35 수정 2018-06-04 10:35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아내 이명희 씨가 4일 오전 영장 실질 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앞서 경찰은 특수상해 등 7가지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