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부인 이명희(왼쪽부터) 씨가 4일 오전 각각 포토라인에 섰다. 조 전 부사장은 관세포탈 및 밀수 등의 혐의로 인천본부세관에 출석했다. 이명희 씨는 특수상해 등 7가지 혐의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포토뉴스
[포토] 같은날 다른곳, 포토라인에 함께 선 모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