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 굳은 표정으로 외국인청 출석하는 이명희 공준표 기자 입력 2018-06-11 10:30 수정 2018-06-11 10:30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출석해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 전 이사장은 필리핀 출신 가사도우미를 불법으로 고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