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 법정 향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공준표 기자 입력 2018-07-18 15:05 수정 2018-07-18 15:05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8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신 회장은 지난 1심에서 뇌물 공여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