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물류 국토부, 진에어 면허취소 않기로 결정 박성수 기자, 성재용 기자 입력 2018-08-17 10:06 수정 2018-08-17 10:08 국토교통부가 위법이사 논란으로 문제가 됐던 진에어의 국제항공운송사업면허를 유지 시키기로 17일 최종 결정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