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AXA)손해보험은 지난 23일 국내 최초로 카셰어링 보험 개발을 위해 쏘카(SOCAR)와 손을 잡는다고 24일 밝혔다. 쏘카는 국내최대 카셰어링 업체로 이법 협약을 통해 양사 모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프랑스의 악사 모기업의 경우 차량 공유 업체인 ‘블라블라카(BlaBlaCar)’ 및 ‘우버(Uber)’와 제휴해 창의적인 보험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악사손해보험은 이러한 모기업의 경험 및 전문성을 살려 보험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긴밀한 협조를 통해 향후 ▲카셰어링 전용 자동차 보험 및 운전자 보험 ▲카셰어링 법인 고객 전용 보험 ▲탁송 기사 보험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질 프로마조(Gilles Fromageot)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악사손해보험은 혁신적인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국내 보험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다져왔다"며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공유경제 기반 보험 개발을 통해 향후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공유차량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프랑스의 악사 모기업의 경우 차량 공유 업체인 ‘블라블라카(BlaBlaCar)’ 및 ‘우버(Uber)’와 제휴해 창의적인 보험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악사손해보험은 이러한 모기업의 경험 및 전문성을 살려 보험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긴밀한 협조를 통해 향후 ▲카셰어링 전용 자동차 보험 및 운전자 보험 ▲카셰어링 법인 고객 전용 보험 ▲탁송 기사 보험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질 프로마조(Gilles Fromageot) 악사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악사손해보험은 혁신적인 상품 및 서비스를 통해 국내 보험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다져왔다"며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공유경제 기반 보험 개발을 통해 향후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공유차량을 이용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