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다 28가지 영양 성분을 한 알에 담은 종합비타민 ‘나인나인’ TV CF가 오늘 9일 ‘구구데이’에 맞춰 첫 방영된다.
4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이번 CF는 김아랑 쇼트트랙 선수가 아버지와 함께 출연해 ‘나인나인’으로 부녀간 사랑을 담은 내용이다.
실제로 김 선수의 부친은 낡은 트럭 한 대로 전국을 누비며 김 선수를 뒷바라지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선수는 공식 석상에서 “아버지가 트럭으로 전국을 누비며 지금의 나를 만들어 주셨다”며 ”좋은 성적을 거둬 아버지께 새 차를 선물해 드리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김 선수는 어린이 영양제 ‘텐텐’으로 화제를 모아, 이번 ‘나인나인’ CF에도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어린 시절부터 텐텐을 먹고 자란 김아랑 선수가 성인이 돼 나인나인으로 부모님 건강을 챙긴다는 이번 광고 콘셉트은 밝고 쾌활한 성격, 효심을 갖춘 김 선수와 제품의 특장점이 잘 맞아 떨어진다”며 “한국인 맞춤형 영양제’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는 나인나인이 이번 광고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본격적인 나인나인 마케팅과 함께 ‘99세까지 건강하게’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
제약·의료·바이오
9월 9일 ‘구구데이’에 종합비타민 ‘나인나인’ CF 뜬다
김아랑 쇼트트랙 선수 부녀 출연한 TV CF 첫 방영 국내 최다 28가지 성분 담긴 한국인 맞춤 종합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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