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 법원 나서는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18-09-05 16:43 수정 2018-09-05 16:43 조석래 효성그룹 명예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 직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법원은 조 명예회장에게 징역 3년 및 벌금 1,352억원 선고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