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안전공단과 승강기안전기술원 노조가 통합 출범했다.
7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 따르면 그동안 2개로 나뉘어 운영됐던 승강기 노조가 6일 통합 출범식을 개최했다. 합쳐진 노조의 명칭은 ‘한국승강기안전공단노동조합’이다.
통합 노조 위원장은 기존 각 노조 위원장이던 이석준, 박철구 위원장이 공동으로 맡았다. 노조 위원장 임기는 2020년 6월까지다.
이후 노조 위원장은 선거를 통해 단일 인물로 선출할 예정이다. 이번 출범한 통합 노조 조합원은 110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