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1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3'를 국내 첫 공개하고 있다. '엑스페리아 XZ3'는 소니 최초의 OLED 디스플레이 스마트폰으로 HDR을 지원하는 6.0 OLED QHD+ 18:9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 소니 브라이아 OLED TV 기술을 담아 선명하고 생동감 있는 색상을 구현하고, 오디오 등 소니 첨단 기술이 집약된 것이 특징이다.
포토뉴스
[포토] 소니 최초 OLED 디스플레이 적용, '엑스페리아 XZ3' 국내 첫 공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