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몰 수원은 오는 31일 핼러윈 데이를 맞아 3층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에서 패션, 파티 용품 등 다양한 핼러윈 물건을 판매한다.
매장에는 핼러윈 데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패션 용품을 만날 수 있다. 마녀, 해골 머리띠(4000원), 박쥐, 거미, 호박 브로치(3000원), 해골 반지(2000원)와 같은 액세서리와 해골 야광 장갑(3000원), 아동용 동물 코스튬 복장(1만원) 등을 선보이고 있다. 파티 용품으로는 벽에 걸어 사용하는 장식 소품인 호박 갈런드(2000원), 호박 페이퍼 랜턴(3000원), 유령 램프(1만5000원) 등이 준비되어 있다.
매장에는 핼러윈 데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패션 용품을 만날 수 있다. 마녀, 해골 머리띠(4000원), 박쥐, 거미, 호박 브로치(3000원), 해골 반지(2000원)와 같은 액세서리와 해골 야광 장갑(3000원), 아동용 동물 코스튬 복장(1만원) 등을 선보이고 있다. 파티 용품으로는 벽에 걸어 사용하는 장식 소품인 호박 갈런드(2000원), 호박 페이퍼 랜턴(3000원), 유령 램프(1만5000원) 등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