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선물의 사명이 '하이투자선물'로 바뀌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선물은 지난 30일부로 자사 사명을 '현대선물주식회사(Hyundai futures corporation)'에서 '하이투자선물주식회사(Hi investment & futures corporation)'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현대선물은 지난 1997년 선물업에 진출해 국내외 선물, 옵션 및 FX 마진 거래를 전문으로 영위해 왔다.
이번 사명변경은 모회사 하이투자증권이 DGB금융지주에 편입되면서 대주주도 현대중공업그룹에서 DGB금융그룹으로 바뀐 데 따른 것이다. 하이투자증권은 기존의 사명을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회사는 "사명 변경 후에도 언제나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고객 중심의 경영을 통해 고객과 함꼐 성장하는 금융회사로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선물은 지난 30일부로 자사 사명을 '현대선물주식회사(Hyundai futures corporation)'에서 '하이투자선물주식회사(Hi investment & futures corporation)'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현대선물은 지난 1997년 선물업에 진출해 국내외 선물, 옵션 및 FX 마진 거래를 전문으로 영위해 왔다.
이번 사명변경은 모회사 하이투자증권이 DGB금융지주에 편입되면서 대주주도 현대중공업그룹에서 DGB금융그룹으로 바뀐 데 따른 것이다. 하이투자증권은 기존의 사명을 그대로 유지키로 했다.
회사는 "사명 변경 후에도 언제나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고객 중심의 경영을 통해 고객과 함꼐 성장하는 금융회사로 계속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