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전날 대한건축학회, 한국건설관리학회, 한양대와 공동으로 '스마트 컨스트럭션(Smart Construction) 포럼'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학계와 건설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건설산업 분야의 선진 발주 방식인 통합발주체계(IPD)와 린 컨스트럭션의 미국 내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포스코건설은 스마트 컨스트럭션 추진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천연흑연 음극재 2공장 신축공사' 프로젝트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안용한 한양대 교수는 "포스코건설의 발표 내용은 스마트 컨스트럭션을 준비하는 타 건설사들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학계와 건설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건설산업 분야의 선진 발주 방식인 통합발주체계(IPD)와 린 컨스트럭션의 미국 내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포스코건설은 스마트 컨스트럭션 추진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천연흑연 음극재 2공장 신축공사' 프로젝트에 대한 사례를 발표했다.
안용한 한양대 교수는 "포스코건설의 발표 내용은 스마트 컨스트럭션을 준비하는 타 건설사들에게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