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과자‧혈당 조절 기능성 고춧가루 등 한국 식품업체 11개사의 농식품이 카자흐스탄 시장에 선보였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부터 카자흐스탄 남동부 지역 도시 알마티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국제식품박람회(World Food Kazakhstan 2018)’에 한국 업체 11개가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21회째인 이 박람회에 웅진식품, 농업회사법인 제일씨드바이오(주) 등 업체가 참가해 자사 대표 농식품을 선보였다. 이들 10개사의 대표 홍보 제품은 각각 쌀 음료‧당조고춧가루(혈당 조절 기능성 고춧가루)‧쌀과자‧찰고추장‧알로에 음료‧김밥 김‧홍삼 농축액 등이다.
aT는 카자흐스탄이 독립국가연합(CIS‧1991년까지 소련 연방의 일원이던 독립 국가들) 중 러시아를 잇는 제2의 경제 성장 국가이면서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국산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아지는 등 제반 여건을 고려했을 때 한국 농식품 수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국가라고 설명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aT는 카자흐스탄 신규 바이어 상담을 위해 전시장 내 한국관에서 농식품 수출 컨설팅을 시행하는 등 수출 업무를 지원했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카자흐스탄을 중앙 아시아 지역의 핵심 진출거점으로 삼아 한국 농식품을 전파할 수 있도록 한류를 활용하고 현지 맞춤형 유망 품목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부터 카자흐스탄 남동부 지역 도시 알마티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국제식품박람회(World Food Kazakhstan 2018)’에 한국 업체 11개가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21회째인 이 박람회에 웅진식품, 농업회사법인 제일씨드바이오(주) 등 업체가 참가해 자사 대표 농식품을 선보였다. 이들 10개사의 대표 홍보 제품은 각각 쌀 음료‧당조고춧가루(혈당 조절 기능성 고춧가루)‧쌀과자‧찰고추장‧알로에 음료‧김밥 김‧홍삼 농축액 등이다.
aT는 카자흐스탄이 독립국가연합(CIS‧1991년까지 소련 연방의 일원이던 독립 국가들) 중 러시아를 잇는 제2의 경제 성장 국가이면서 최근 한류 열풍으로 한국산 전자제품에 관심이 많아지는 등 제반 여건을 고려했을 때 한국 농식품 수출 증가를 기대할 수 있는 국가라고 설명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aT는 카자흐스탄 신규 바이어 상담을 위해 전시장 내 한국관에서 농식품 수출 컨설팅을 시행하는 등 수출 업무를 지원했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카자흐스탄을 중앙 아시아 지역의 핵심 진출거점으로 삼아 한국 농식품을 전파할 수 있도록 한류를 활용하고 현지 맞춤형 유망 품목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