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전날 사회공헌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18 서울시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서울 종로구 지역민들과 소외계층 2000여명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주거환경 개선 및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현대건설은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10년부터 추진된 해외 사회공헌활동은 현재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란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등 20여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대건설 측은 "국내외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오랜 기간 다각적으로 진행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진출한 지역에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서울 종로구 지역민들과 소외계층 2000여명에게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주거환경 개선 및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현대건설은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2010년부터 추진된 해외 사회공헌활동은 현재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란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등 20여개 국가에서 진행되고 있다.
현대건설 측은 "국내외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오랜 기간 다각적으로 진행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며 "진출한 지역에서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