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이 연말까지 10개 노선을 추가해 하늘길을 확대한다.

티웨이항공은 연내 5개의 일본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9일 대구~구마모토 노선을 시작으로 1222일 부산~오이타·사가, 무안~오이타, 대구~사가(부정기편)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또한
29일부터 대구~하노이, 1220일 인천~하노이, 1222일 부산~하노이 신규취항을 통해 하노이, 호찌민, 다낭까지 베트남 노선을 운영할 계획이다.

내달
27일에는 대구~필리핀 클락에 부정기편으로 주 5회 취항할 예정이며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노선도 준비 중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적극적인 출발지 확대를 통해 어디서나 떠나는 해외여행 인프라를 구축했다합리적인 운임으로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떠날 수 있도록 노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