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전날부터 서울 용산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한남동 작은 도서관 두 곳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산업개발 경영기획본부 임직원은 용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해외 언어 서적과 영유아 권장도서 등 1800여권의 도서를 지원하고 노후 설비를 교체했다.
이어 한남동 작은 도서관을 방문해 청소년·아동 도서 800여권을 기부하고 도서관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연중 실시하는 '사랑나눔 릴레이'의 두 번째 행사로, 현산 임직원들은 연말까지 전 본부가 릴레이 형식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
현산 측은 "연말까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과 제12회 포니정혁신상 수상자인 김하종 신부의 '안나의 집'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 경영기획본부 임직원은 용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 해외 언어 서적과 영유아 권장도서 등 1800여권의 도서를 지원하고 노후 설비를 교체했다.
이어 한남동 작은 도서관을 방문해 청소년·아동 도서 800여권을 기부하고 도서관 주변 환경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연중 실시하는 '사랑나눔 릴레이'의 두 번째 행사로, 현산 임직원들은 연말까지 전 본부가 릴레이 형식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
현산 측은 "연말까지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과 제12회 포니정혁신상 수상자인 김하종 신부의 '안나의 집' 무료급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