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참석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18-12-12 13:17 수정 2018-12-12 13:17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2차 파기환송심 첫 재판에 참석한 직후 법원을 나가며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