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고객이라면 가상계좌로 편리하게 진주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BNK경남은행은 '진주시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진주시와 체결한 '지방세 가상계좌 서비스 구축' 업무 협약에 따라 지방세 전 세목에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한다.
이로써 인터넷·모바일·텔레뱅킹과 자동화기기(CD/ATM)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지방세 납부는 2019년 1월분부터 고지서상에 부여 기재된 은행별·납세자별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성현복 경남은행 진주시청지점장은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시행으로 지방세 납부가 한층 더 편해졌다"며 "진주시 시정 발전과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진주시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진주시와 체결한 '지방세 가상계좌 서비스 구축' 업무 협약에 따라 지방세 전 세목에 납세자 전용 가상계좌를 부여한다.
이로써 인터넷·모바일·텔레뱅킹과 자동화기기(CD/ATM)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지방세 납부는 2019년 1월분부터 고지서상에 부여 기재된 은행별·납세자별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성현복 경남은행 진주시청지점장은 "지방세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시행으로 지방세 납부가 한층 더 편해졌다"며 "진주시 시정 발전과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