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9일(현지시각) 'CES 2019' 노스홀에 위치한 뷰직스 전시부스를 방문해 AR(증강현실) 글래스 '뷰직스 블레이드'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하 부회장은 스마트 글래스와 연동되는 플랫폼을 비롯한 생태계 구축과정 등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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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CES서 뷰직스 부스 찾은 하현회 LGU+ 부회장, '스마트글래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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