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토] 항소심 공판 출석하는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 회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19-01-11 18:42 수정 2019-01-11 18:42 정우현 전 미스터피자 회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관련기사 켄싱턴호텔 여의도 ‘포인포 키즈 라운지’ 선봬 [포토] 미스터피자, 2019년 첫 신제품 '치즈블라썸스테이크' 피자 [포토] 국산 고구마에 4가지 치즈 올린 '우리 고구마 피자' 출시 이랜드파크, 사회복지시설 100곳에 켄싱턴리조트 객실 기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