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의 연금저축보험 수수료율이 큰 격차를 보였다.
14일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생·손보업계에서 판매된 연금저축보험 상품 중 1년 경과 기준 원금 대비 가장 높은 수수료율을 부과한 상품은 '삼성생명 연금보험2.3(일반용)’(9.29%)이었다.
같은 기간 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상품은 ‘IBK연금 무배당연금저축KT단체연금보험1801’(2.5%)으로 6.79%p 격차를 보였다.
업권별로 보면 생보사 중에는 ▲한화생명 연금저축하이드림연금보험’(9.05%) ▲ABL 연금저축 나이스플랜연금보험XⅡ(8,18%) ▲IBK연금 무배당 연금저축 IBK 나만의 연금보험1805(7.98%) ▲교보생명 연금저축교보연금보험(7.96%) 등이 수수료율이 높았다.
손보사 중에는 ▲한화손보 연금저축손해보험 골드연금보험1804(7.39%) ▲메리츠화재 연금저축손해보험 노후생활지킴이보험1801(1804)(7.1%) ▲흥국화재 연금저축손해보험 행복디딤돌보험(1804)(6.38%) ▲더케이손보 연금저축손해보험 The큰행복연금보험(1801)(5.97%) 등 순이었다.
이 같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보험사별 상품별 보험 산출 모델 및 전략이 달라서다.
현재 보험사의 연금저축보험은 설계사 수익 및 사업비 명목으로 일정 기간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을 적립하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각 보험 상품마다 산출모델과 전략이 달라 수수료율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장기투자 시 수수료율보다는 만기환급률이 더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 수 있으므로 이점 또한 고려해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3분기 연금저축보험을 판매 중인 곳은 생보사 14곳, 손보사 8곳이었으며, 취급하는 연금저축보험상품은 각각 52개, 33개였다.
14일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생·손보업계에서 판매된 연금저축보험 상품 중 1년 경과 기준 원금 대비 가장 높은 수수료율을 부과한 상품은 '삼성생명 연금보험2.3(일반용)’(9.29%)이었다.
같은 기간 수수료율이 가장 낮은 상품은 ‘IBK연금 무배당연금저축KT단체연금보험1801’(2.5%)으로 6.79%p 격차를 보였다.
업권별로 보면 생보사 중에는 ▲한화생명 연금저축하이드림연금보험’(9.05%) ▲ABL 연금저축 나이스플랜연금보험XⅡ(8,18%) ▲IBK연금 무배당 연금저축 IBK 나만의 연금보험1805(7.98%) ▲교보생명 연금저축교보연금보험(7.96%) 등이 수수료율이 높았다.
손보사 중에는 ▲한화손보 연금저축손해보험 골드연금보험1804(7.39%) ▲메리츠화재 연금저축손해보험 노후생활지킴이보험1801(1804)(7.1%) ▲흥국화재 연금저축손해보험 행복디딤돌보험(1804)(6.38%) ▲더케이손보 연금저축손해보험 The큰행복연금보험(1801)(5.97%) 등 순이었다.
이 같은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보험사별 상품별 보험 산출 모델 및 전략이 달라서다.
현재 보험사의 연금저축보험은 설계사 수익 및 사업비 명목으로 일정 기간 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을 적립하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각 보험 상품마다 산출모델과 전략이 달라 수수료율 차이가 있을 수 있다”며 “장기투자 시 수수료율보다는 만기환급률이 더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 수 있으므로 이점 또한 고려해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3분기 연금저축보험을 판매 중인 곳은 생보사 14곳, 손보사 8곳이었으며, 취급하는 연금저축보험상품은 각각 52개, 33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