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서비스그룹 최윤 회장은 '선도금융그룹 도약을 위한 내실 경영'을 올해 경영 목표로 삼았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OK저축은행, OK캐피탈, 해외법인 등 계열사 등을 갖춘 회사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지난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9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으며, 그룹의 국내외 사업현황 및 중장기 전략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기둔화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 위기에서 기회를 찾고자 ▲선행적 리스크 관리 강화와 고객 관점의 서비스 혁신을 추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 마련 ▲내실 경영을 통한 운영 효율화를 중요 전략으로 선정했다.
이날 최윤 회장은 “지난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덕분에 '인도네시아 디나르뱅크 인수 승인'과 같은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내실 경영과 더불어 사업의 다각화와 과감한 M&A 등을 통해 끊임없는 도전을 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현장에서는 전년도 우수 직원 및 우수 지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특별 공연, 만찬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천원의 행복’ 기부 행사에서는 약 2000만원이 모금돼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OK저축은행, OK캐피탈, 해외법인 등 계열사 등을 갖춘 회사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지난 19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9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으며, 그룹의 국내외 사업현황 및 중장기 전략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기둔화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 위기에서 기회를 찾고자 ▲선행적 리스크 관리 강화와 고객 관점의 서비스 혁신을 추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 마련 ▲내실 경영을 통한 운영 효율화를 중요 전략으로 선정했다.
이날 최윤 회장은 “지난해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덕분에 '인도네시아 디나르뱅크 인수 승인'과 같은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내실 경영과 더불어 사업의 다각화와 과감한 M&A 등을 통해 끊임없는 도전을 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현장에서는 전년도 우수 직원 및 우수 지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특별 공연, 만찬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천원의 행복’ 기부 행사에서는 약 2000만원이 모금돼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