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컨콜]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출하량 감소 영향 재고 늘어 조재범 기자 입력 2019-01-31 10:55 수정 2019-01-31 10:55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4분기 출하량이 감소하면서 재고가 늘었지만 관리가 가능한 수준"이라고 밝혔다.이어 "클라우드 등 고사양 모바일 등 수요 증가가 예상돼 시장 상황에 맞춰 안정적으로 재고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