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31일 열린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올해 말 쯤 20GWh 규모에 가까운 케파를 확보하고 매출에 기여할 예정이기 때문에 2019년은 준비하는 기간으로 볼 수 있다”며 “그에따라 인력을 확충하거나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해서 영업이익 측면에서 많이 개선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에너지·화학
[컨콜] SK이노 “올해 배터리 영업익 개선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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