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동양생명 부사장에 김현전 전 흥국자산운용 대표 선임 김문수 기자 입력 2019-02-01 09:38 수정 2019-02-01 09:58 ▲ 김현전 부사장.ⓒ동양생명 동양생명이 흥국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지낸 김현전씨(59)를 부사장(CIO)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현전 부사장은 동양증권(현 유안타증권) 팀장, 유리자산운용 이사, 한국투자신탁운용 전무 등을 지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