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액셀러레이터가 수도권에 이어 부산에서도 창업 생태계 지원에 앞장선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18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스타트업 종합 지원프로그램인 ‘엘캠프 부산’ 출범식을 연다.
행사에는 롯데지주 대표이사 겸 롯데액셀러레이터 이사회 의장인 황각규 부회장과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엘캠프 부산은 1년 단위 기수제로 운영되며, 10개 기업이 1기로 선발됐다. 화훼 직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플랑’ 등 국내 스타트업 8개 업체와 전기차 충전 시스템을 운영하는 홍콩의 ‘원차지 솔루션’ 등 해외 2개 업체다.
선발기업에는 2000만~5000만원의 초기자금과 사무공간, 법률, 회계 등의 경영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향후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선배 창업자 및 투자자 등을 중심으로 멘토진을 구성해 엘캠프 부산의 사업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1월 국내외 투자자 및 롯데 관계자를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열어 후속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고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방침이다.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는 “창업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부산의 창업수요를 반영해 엘캠프 부산을 출범한다”며 “앞으로 게임·콘텐츠·해양 등 부산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지난 2016년 2월 출범한 이후 91개의 스타트업을 육성·지원해왔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18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스타트업 종합 지원프로그램인 ‘엘캠프 부산’ 출범식을 연다.
행사에는 롯데지주 대표이사 겸 롯데액셀러레이터 이사회 의장인 황각규 부회장과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엘캠프 부산은 1년 단위 기수제로 운영되며, 10개 기업이 1기로 선발됐다. 화훼 직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플랑’ 등 국내 스타트업 8개 업체와 전기차 충전 시스템을 운영하는 홍콩의 ‘원차지 솔루션’ 등 해외 2개 업체다.
선발기업에는 2000만~5000만원의 초기자금과 사무공간, 법률, 회계 등의 경영 컨설팅 등이 지원된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향후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선배 창업자 및 투자자 등을 중심으로 멘토진을 구성해 엘캠프 부산의 사업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1월 국내외 투자자 및 롯데 관계자를 대상으로 데모데이를 열어 후속 투자 가능성을 타진하고 글로벌 진출 가능성을 확인할 방침이다.
이진성 롯데액셀러레이터 대표는 “창업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부산의 창업수요를 반영해 엘캠프 부산을 출범한다”며 “앞으로 게임·콘텐츠·해양 등 부산이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의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지난 2016년 2월 출범한 이후 91개의 스타트업을 육성·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