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컨콜]한화케미칼 태양광 셀 케파 증가, 美 증설 아닌 효율성 확대 송승근 기자 입력 2019-02-20 14:43 수정 2019-02-20 15:07 한화케미칼은 20일 개최된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셀 설비규모 증가는 미국 증설 영향이 아닌 설비 업그레이드 때문"이라며 "미국 공장 증설은 모듈만 이뤄졌다"고 말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