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EBS 교육콘텐츠를 데이터 요금 걱정 없이 무제한 이용 가능한 'EBS 데이터팩'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EBS 데이터팩은 19세 이하 고객이 사용 가능한 '청소년(월 6600원)'과 20세 이상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일반(월 9900원)'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신청 고객에게는 매일 EBS 서비스 전용 데이터 2GB가 제공되며, 소진 시 최대 3Mbps 속도로 이용 가능하다. 전용 데이터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EBSi 고교강의 ▲EBS 중학+ ▲EBS Math 등 3가지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고교생의 경우 EBS 데이터팩 청소년 이용요금을 전액 지원받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용료를 절반씩 부담한다. 기존에 이동전화 요금감면을 받던 저소득층 고교생은 EBS 데이터팩 청소년 신청 시 이용료가 자동 지원된다. 기존에 요금감면을 받지 않던 저소득층 고교생에겐 요금감면도 함께 제공된다.
EBS 데이터팩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전국 T월드 매장과 SK텔레콤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신청 가능하다.
EBS 데이터팩은 19세 이하 고객이 사용 가능한 '청소년(월 6600원)'과 20세 이상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일반(월 9900원)'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신청 고객에게는 매일 EBS 서비스 전용 데이터 2GB가 제공되며, 소진 시 최대 3Mbps 속도로 이용 가능하다. 전용 데이터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EBSi 고교강의 ▲EBS 중학+ ▲EBS Math 등 3가지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고교생의 경우 EBS 데이터팩 청소년 이용요금을 전액 지원받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용료를 절반씩 부담한다. 기존에 이동전화 요금감면을 받던 저소득층 고교생은 EBS 데이터팩 청소년 신청 시 이용료가 자동 지원된다. 기존에 요금감면을 받지 않던 저소득층 고교생에겐 요금감면도 함께 제공된다.
EBS 데이터팩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전국 T월드 매장과 SK텔레콤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