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오는 61일부터 1026일까지 일본 훗카이도 제 2 도시 아사히카와에 정기성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정기성 전세기는 정기편과 마찬가지로 일반 승객도 대한항공 홈페이지 등에서 항공권 구매 가능하다.

인천
~아사히카와 노선은 매주 월, , , , 토요일 주 5회 운항한다. 오전 82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각 오전 1115분에 도착한다. 도착편은 오후 140분 출발해 오후 55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토요일은 1215분 출발, 오후 340분 도착)

아사히카와는 일본 홋카이도 중심부에 있어 홋카이도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 겨울에는 설경과 스키장으로 유명하며, 하계시즌에는 알록달록한 무지개 꽃밭으로 절경을 이루는 후라노와 비에이 지역의 관문으로 통하는 도시다.

한편
, 대한항공은 인천~아사히카와 노선 취항으로 인천~홋카이도 지역의 노선을 기존 인천~삿포로 주14회에 더해 총 주19회를 운항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