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이 중국내 갤럭시S10을 비롯해 중저가폰까지 반응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은 20일 오전 서초사옥에서 열린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중국과 인도 시장 스마트폰 사업 전략을 묻는 주주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고동진 사장은 "지난해 중국 시장은 힘들었다"고 운을 뗀 뒤 "하지만 지금 중국의 갤럭시S10 분위기가 좋고 중가폰까지 반응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인도 시장은 매출 면에서 확고한 1등"이라며 "올해 1월부터는 갤럭시M 시리즈를 판매하는 등 시장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은 20일 오전 서초사옥에서 열린 '제5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중국과 인도 시장 스마트폰 사업 전략을 묻는 주주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고동진 사장은 "지난해 중국 시장은 힘들었다"고 운을 뗀 뒤 "하지만 지금 중국의 갤럭시S10 분위기가 좋고 중가폰까지 반응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인도 시장은 매출 면에서 확고한 1등"이라며 "올해 1월부터는 갤럭시M 시리즈를 판매하는 등 시장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