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H&A 부문이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6일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LG 시그니처 에어컨 신제품 발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H&A 부문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나쁘지 않다"며 "지난해 수준 정도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LG전자 H&A 부문은 지난해 1분기 매출 4조9239억원, 영업이익 553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9.31%, 8.15% 증가한 수치다.
송대현 사장은 "그동안 손익 기반의 성장을 추구해왔고, 준비해 오던 신상품 등 미래 포트폴리오 부분들이 착착 진행되면서 시장 반응도 잘 나타나고 있다"며 "프리미엄 가전의 선두주자인 만큼 경쟁사들의 참여로 인한 시장 확대는 우호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 사장은 "신상품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채워 나가 고객만 보고 대응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 손익 기반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감규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부사장)은 "국내 공기청정기와 가정용 에어컨 시장도 꾸준히 성장해 올해 규모는 각각 1조5000억원, 2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공기청정기의 자사 비중은 절반이 살짝 못미칠 것으로 보이며 에어컨은 절반을 넘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26일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LG 시그니처 에어컨 신제품 발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H&A 부문의 올해 1분기 실적은 나쁘지 않다"며 "지난해 수준 정도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LG전자 H&A 부문은 지난해 1분기 매출 4조9239억원, 영업이익 553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9.31%, 8.15% 증가한 수치다.
송대현 사장은 "그동안 손익 기반의 성장을 추구해왔고, 준비해 오던 신상품 등 미래 포트폴리오 부분들이 착착 진행되면서 시장 반응도 잘 나타나고 있다"며 "프리미엄 가전의 선두주자인 만큼 경쟁사들의 참여로 인한 시장 확대는 우호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 사장은 "신상품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채워 나가 고객만 보고 대응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 손익 기반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감규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장(부사장)은 "국내 공기청정기와 가정용 에어컨 시장도 꾸준히 성장해 올해 규모는 각각 1조5000억원, 2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공기청정기의 자사 비중은 절반이 살짝 못미칠 것으로 보이며 에어컨은 절반을 넘길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