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넥슨은 모아이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모바일게임 '트라하'의 출시를 앞두고 첫 번째 시연 방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오는 8일 저녁 9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과 걸그룹 에이핑크 소속 '윤보미'가 대도서관 트위치에 출연해 트라하를 소개한다. 
12일에는 유명 BJ '머독'과 '테스터훈'이 머독 트위치에서 트라하를 직접 시연한다. 
트라하는 오는 18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