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예치기간에 따라 최고 연 1.8% 금리를 최대 6개월간 제공하는 수시입출금통장 ‘마이런통장 3호’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마이런통장은 여유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파킹통장’으로 급여이체나 신용카드 거래실적 등과 같은 별도의 조건 없이 예치기간이 길어질수록 금리가 올라간다.
특히 금액 제한 없이 여유 자금을 예치하거나 자금 사정에 따라 언제든지 자유롭게 입출금 거래를 할 수 있고, 각 입금 건별로 예치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특징이 있다. 반면 정기예금은 만기 이전에 자금을 인출할 경우 전체 기간에 대해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된다.
입금 건별 예치기간에 따른 약정이율을 보면 ▲30일 이하 연 0.1% ▲31~60일 연 1.0% ▲61~90일 연 1.2% ▲91~120일 연 1.4% ▲121~150일 연 1.6% ▲151~180일 연 1.8% 금리를 제공한다. 입금 건별로 전체 예치기간에 대한 최고 금리가 일괄 적용된다.
이 상품은 신규 가입일로부터 181일째 되는 날 전체 잔액에 대해 전일까지의 이자가 각 입금 건별 예치기간만큼 계산돼 입금된 후 수시입출금통장인 마이심플통장으로 자동 전환된다.
이 상품은 내달 31일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판매 회차별 1인 1계좌만 가능하며, 마이런통장 1·2호 고객도 3호에 추가 가입할 수 있다.
장호준 SC제일은행 리테일금융총괄본부 부행장은 “마이런통장은 최근 해외 유수의 리테일 금융 시상식에서 최고의 예금상품으로 선정됨으로써 상품의 혁신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입출금통장의 편리성과 고금리 혜택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은 마이런통장 3호를 주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이런통장은 여유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파킹통장’으로 급여이체나 신용카드 거래실적 등과 같은 별도의 조건 없이 예치기간이 길어질수록 금리가 올라간다.
특히 금액 제한 없이 여유 자금을 예치하거나 자금 사정에 따라 언제든지 자유롭게 입출금 거래를 할 수 있고, 각 입금 건별로 예치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올라가는 특징이 있다. 반면 정기예금은 만기 이전에 자금을 인출할 경우 전체 기간에 대해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된다.
입금 건별 예치기간에 따른 약정이율을 보면 ▲30일 이하 연 0.1% ▲31~60일 연 1.0% ▲61~90일 연 1.2% ▲91~120일 연 1.4% ▲121~150일 연 1.6% ▲151~180일 연 1.8% 금리를 제공한다. 입금 건별로 전체 예치기간에 대한 최고 금리가 일괄 적용된다.
이 상품은 신규 가입일로부터 181일째 되는 날 전체 잔액에 대해 전일까지의 이자가 각 입금 건별 예치기간만큼 계산돼 입금된 후 수시입출금통장인 마이심플통장으로 자동 전환된다.
이 상품은 내달 31일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판매 회차별 1인 1계좌만 가능하며, 마이런통장 1·2호 고객도 3호에 추가 가입할 수 있다.
장호준 SC제일은행 리테일금융총괄본부 부행장은 “마이런통장은 최근 해외 유수의 리테일 금융 시상식에서 최고의 예금상품으로 선정됨으로써 상품의 혁신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입출금통장의 편리성과 고금리 혜택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은 마이런통장 3호를 주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