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가 서울 둥지를 틀며 본격적인 수도권 공략과 디지털·글로벌 뱅킹 그룹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DGB금융그룹은 수도권 영업 활성화를 위해 매입한 대우조선해양빌딩의 '서울 DGB금융센터' 현판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 빌딩은 지하 5층 지상 17층 높이로, 지난해 연말 DGB생명과 DGB캐피탈이 입주해 1~8층 공간을 사용하고 있다.
DGB금융은 서울영업부와 서울분실이 위치한 을지로에 DGB금융센터가 자리한 만큼 본격적인 수도권 공략을 꾀할 계획이다. 또한 계열사 간 화합과 시너지 효과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김태오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DGB금융센터는 수도권 영업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플랫폼 구축, 글로벌사업 영역 확대라는 그룹 전략방향 추진에 매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을 넘어 디지털·글로벌 뱅킹 그룹으로 나서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100년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DGB금융그룹은 수도권 영업 활성화를 위해 매입한 대우조선해양빌딩의 '서울 DGB금융센터' 현판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 빌딩은 지하 5층 지상 17층 높이로, 지난해 연말 DGB생명과 DGB캐피탈이 입주해 1~8층 공간을 사용하고 있다.
DGB금융은 서울영업부와 서울분실이 위치한 을지로에 DGB금융센터가 자리한 만큼 본격적인 수도권 공략을 꾀할 계획이다. 또한 계열사 간 화합과 시너지 효과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김태오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DGB금융센터는 수도권 영업을 강화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금융플랫폼 구축, 글로벌사업 영역 확대라는 그룹 전략방향 추진에 매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을 넘어 디지털·글로벌 뱅킹 그룹으로 나서기 위한 발판으로 삼아 100년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