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지난 1분기 매출액 414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4%, 62% 감소한 수치다.
웹젠은 신작 게임들이 출시되는 하반기까지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매출 방어에 집중, 퍼블리싱 신작 확보와 자체 게임 개발 프로젝트 확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출시 예정인 신작들은 각 개발사들과 사업 일정 합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국내외 우수 개발진 및 개발사에 대한 투자는 물론, 인수합병(M&A) 등을 활용해 신작 개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영 웹젠 대표는 "단기적으로 시장에 바로 출시할 수 있는 게임들을 다수 확보해 매출원으로 삼고, 중장기적으로 개발 프로젝트들을 공고하게 준비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웹젠은 신작 게임들이 출시되는 하반기까지 현재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매출 방어에 집중, 퍼블리싱 신작 확보와 자체 게임 개발 프로젝트 확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출시 예정인 신작들은 각 개발사들과 사업 일정 합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국내외 우수 개발진 및 개발사에 대한 투자는 물론, 인수합병(M&A) 등을 활용해 신작 개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태영 웹젠 대표는 "단기적으로 시장에 바로 출시할 수 있는 게임들을 다수 확보해 매출원으로 삼고, 중장기적으로 개발 프로젝트들을 공고하게 준비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