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최근 광화문 본사에서 임직원 가족과 함께 '건강희망상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대우건설 임직원과 가족 150명이 참여해 6가지 곡식을 담아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건강희망상자'를 만들었다. 이 상자는 사회복지시설 서울특별시립 남대문쪽방상담소를 통해 소외계층 36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우건설 측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해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부모님 및 자녀 초청 등 가족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행사를 지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