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우 포스코 회장 겸 한국철강협회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20회 철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최정우 포스코 회장 겸 한국철강협회 회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 세아제강 이휘령 부회장, 동부제철 김창수 사장 등 철강업계 및 수요업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철강협회는 철강의 중요성을 일반인에게 알리고, 철강인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우리나라 현대식 용광로에서 처음 쇳물이 생산된 6월 9일을 '철의 날'로 제정했다. 2000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최정우 포스코 회장 겸 한국철강협회 회장,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동국제강 장세욱 부회장, 세아제강 이휘령 부회장, 동부제철 김창수 사장 등 철강업계 및 수요업체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철강협회는 철강의 중요성을 일반인에게 알리고, 철강인의 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우리나라 현대식 용광로에서 처음 쇳물이 생산된 6월 9일을 '철의 날'로 제정했다. 2000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