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후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 조영택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이 참가했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 및 임원단에게 항공권 할인과 무상항공권을 제공한다. 또한 기내지 및 국내외 홈페이지에 홍보이벤트 화면을 구성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대회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영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200여개국이 참가하는 세계 4대 국제스포츠 대회로 국내에서는 처음 개최된다"며 "중요한 국가적 행사에 아시아나항공이 이바지 할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 조영택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이 참가했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회에 참여하는 선수 및 임원단에게 항공권 할인과 무상항공권을 제공한다. 또한 기내지 및 국내외 홈페이지에 홍보이벤트 화면을 구성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대회를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영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200여개국이 참가하는 세계 4대 국제스포츠 대회로 국내에서는 처음 개최된다"며 "중요한 국가적 행사에 아시아나항공이 이바지 할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