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프리미엄 세단 'S60'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S60은 8년만에 나온 3세대모델로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턴 공장에서 생산한다.
볼보차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정책에 따라 디젤엔진 없이 가솔린/PHEV 전용으로 개발된 첫 모델이다.
최고출력 254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직렬 4기통 싱글 터보 차저 T5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했다.
또한 파일럿 어시스트II와 시티 세이프티, 사각지대 경보시스템 등 볼보의 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 '인텔리 세이프'가 기본 탑재된다.
S60은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4760만원, 5360만원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볼보차는 프리미엄 세단 시장의 경쟁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차별화된 가치를 체험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오는 8월 국내에 선보일 신형 S60은 스웨디시 다이내믹 세단으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차원의 주행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S60은 8년만에 나온 3세대모델로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턴 공장에서 생산한다.
볼보차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정책에 따라 디젤엔진 없이 가솔린/PHEV 전용으로 개발된 첫 모델이다.
최고출력 254마력, 최대토크 35.7kg·m의 직렬 4기통 싱글 터보 차저 T5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했다.
또한 파일럿 어시스트II와 시티 세이프티, 사각지대 경보시스템 등 볼보의 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 '인텔리 세이프'가 기본 탑재된다.
S60은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4760만원, 5360만원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볼보차는 프리미엄 세단 시장의 경쟁에서 더 많은 고객들이 차별화된 가치를 체험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오는 8월 국내에 선보일 신형 S60은 스웨디시 다이내믹 세단으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차원의 주행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