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산업 [포토] 1심 공판 출석하는 이명희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7-02 15:57 수정 2019-07-02 16:30 필리핀 여성 6명을 가사도우미로 불법 고용한 혐의를 받는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법원은 이 전 이사장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160시간의 사회 봉사 명령을 내렸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