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균 산업은행 경영관리부문 부행장이 KD생명 수석부사장 자리로 옮길 예정이다.
8일 보험업권에 따르면 KDB생명은 빠른 시일 내 이사회를 열어 백인균 부행장을 수석부사장 자리에 내정할 계획이다.
백인균 부행장은 산업은행에서 M&A(인수·합병)·PE(사모펀드)·투자금융·기업금융·벤처투자 등 업무를 역임했다. 또한 지난 2016년 9월부터 현재까지 경영관리부문장(부행장) 업무를 맡아왔다.
이동걸 산은 회장이 늦어도 내년 초까지 KDB생명을 매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정재욱 KDB생명 사장을 도와 매각 작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8일 보험업권에 따르면 KDB생명은 빠른 시일 내 이사회를 열어 백인균 부행장을 수석부사장 자리에 내정할 계획이다.
백인균 부행장은 산업은행에서 M&A(인수·합병)·PE(사모펀드)·투자금융·기업금융·벤처투자 등 업무를 역임했다. 또한 지난 2016년 9월부터 현재까지 경영관리부문장(부행장) 업무를 맡아왔다.
이동걸 산은 회장이 늦어도 내년 초까지 KDB생명을 매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정재욱 KDB생명 사장을 도와 매각 작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