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컨콜] LG화학 "양극재 내부조달 비중 35%까지 확대 계획" 조재범 기자 입력 2019-07-24 16:41 수정 2019-07-24 17:43 LG화학은 24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배터리 양극재의 경우 내부조달 비중은 20% 수준으로 나머지는 일본, 중국 등에서 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35%까지 확대할 것"이라며 "3~4년 후에는 협력업체 물량을 포함해 비중을 50%까지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