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은 충북자연과학교육원과 과학교육 및 창의적 체험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충북과학교육원은 충북지역 과학·수학 교사연수, 과학체험교실 운영, 창의학습법 개발 등을 담당하는 충청북도교육청 산하기관이다. 오는 9월 과학체험관 재개관을 계기로 교원양성 및 학생 체험활동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과학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비롯해 충청북도 교사 양성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등 인재양성 부문의 협력을 강화한다.
과천과학관은 교육 분야 기관들과 업무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여름방학 기간 중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산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과 협력해 영재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0월에는 충청남도교육청 산하 충남과학교육원에서 과천과학관 특별전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과학교육원은 충북지역 과학·수학 교사연수, 과학체험교실 운영, 창의학습법 개발 등을 담당하는 충청북도교육청 산하기관이다. 오는 9월 과학체험관 재개관을 계기로 교원양성 및 학생 체험활동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과학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비롯해 충청북도 교사 양성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는 등 인재양성 부문의 협력을 강화한다.
과천과학관은 교육 분야 기관들과 업무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여름방학 기간 중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산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과 협력해 영재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0월에는 충청남도교육청 산하 충남과학교육원에서 과천과학관 특별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