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욕)=이성진 기자]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 사장이 "연간 스마트폰 3억대 판매라고 하는 것이, 주는 숫자를 넘어 현재 무선사업부 규모나 해외시장에서의 상황 등 여러 상황을 고려하면 상당히 의미있는 숫자"라고 말했다.
7일(현지시간) 고동진 사장은 미국 뉴욕 메리어트호텔에서 국내 출입 기자진과 가진 간담회에서 올해 목표인 3억대 판매 사수가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고 사장은 "중요한 것은 플래그십 모델이나 밀레니얼 세대들, 새로운 경험을 얻고자 하는 세대들을 위해 갤럭시A에도 새로운 기능을 많이 넣는다"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 인도 같은 경우는 온라인 모델들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갤럭시노트는 무선사업부의 가장 상위에 위치한 플래그십 모델이고, 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5G 모델들도 여러 국가에 들어가며 갤노트10은 여성, 유럽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3억대는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
7일(현지시간) 고동진 사장은 미국 뉴욕 메리어트호텔에서 국내 출입 기자진과 가진 간담회에서 올해 목표인 3억대 판매 사수가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고 사장은 "중요한 것은 플래그십 모델이나 밀레니얼 세대들, 새로운 경험을 얻고자 하는 세대들을 위해 갤럭시A에도 새로운 기능을 많이 넣는다"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서 인도 같은 경우는 온라인 모델들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갤럭시노트는 무선사업부의 가장 상위에 위치한 플래그십 모델이고, 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5G 모델들도 여러 국가에 들어가며 갤노트10은 여성, 유럽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3억대는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