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뉴욕)=이성진 기자] 삼성전자가 상반기 선보인 세계 최초 5G 모델인 '갤럭시S10 5G'가 현재까지 국내에서만 170만대가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 사장은 미국 뉴욕 메리어트호텔에서 국내 출입 기자진과 가진 간담회에서 "지난 4월 선보인 갤S10 5G는 한국에서만 100일이 채 안 돼 100만대를 판매했으며 현재는 170만대에 달한다"고 밝혔다.
고 사장은 "올해 상반기만 해도 미국 스마트폰 시장이 8% 역성장하는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포화된 곳은 전반적으로 역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5G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경우 5G 요금제 등이 경쟁력있게 놓아졌다.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을 보면 교체주기가 길어져 2~3년을 쓰면 5G 폰 수요 늘어날 것이고, 플래그십 스마트폰 성장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7일(현지시간) 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장 사장은 미국 뉴욕 메리어트호텔에서 국내 출입 기자진과 가진 간담회에서 "지난 4월 선보인 갤S10 5G는 한국에서만 100일이 채 안 돼 100만대를 판매했으며 현재는 170만대에 달한다"고 밝혔다.
고 사장은 "올해 상반기만 해도 미국 스마트폰 시장이 8% 역성장하는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포화된 곳은 전반적으로 역성장하고 있다"며 "이러한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것이 5G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의 경우 5G 요금제 등이 경쟁력있게 놓아졌다.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을 보면 교체주기가 길어져 2~3년을 쓰면 5G 폰 수요 늘어날 것이고, 플래그십 스마트폰 성장을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