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센터에서 공개한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10 플러스'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 체험존에 전시되고 있다.
'갤럭시노트10'시리즈는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S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 초고속 5G, 12GB RAM 등 PC급 고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노트10'은 6.3형 대화면이 탑재됐고 △아우라 핑크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6.8형 대화면이 탑재됐고, 256GB모델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아우라 블루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512GB 모델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또 SD카드를 삽입이 가능하고, 3D 촬영이 가능한 뎁스비전(DepthVision) 카메라를 탑재해 사물의 길이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 10' 시리즈의 사전 판매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정식판매는 23일이다.
'갤럭시노트10'시리즈는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S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 초고속 5G, 12GB RAM 등 PC급 고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노트10'은 6.3형 대화면이 탑재됐고 △아우라 핑크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갤럭시노트10 플러스'는 6.8형 대화면이 탑재됐고, 256GB모델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아우라 블루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512GB 모델은 △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또 SD카드를 삽입이 가능하고, 3D 촬영이 가능한 뎁스비전(DepthVision) 카메라를 탑재해 사물의 길이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 10' 시리즈의 사전 판매는 9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정식판매는 2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