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이 올해 하반기 신규 전용선을 대거 투입한다.
대한해운은 오는 9월로 예정된 장기운송계약 선박 2척에 대한 인도와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첫번째 선박은 GS칼텍스에 투입될 초대형 원유운반선이며 현대삼호중공업에서 9월 초 인도받는다. 나머지 선박은 한국가스공사에 투입될 LNG운반선으로 9월 말 삼성중공업에서 인도받을 예정이다.
이들 선박은 인도와 동시에 운항을 시작한다. 대한해운은 이밖에도 올 연말까지 에쓰오일, 한국가스공사 등과 추가 3척의 선박을 인도 받을 예정이다.
김칠봉 대한해운 대표는 "회사는 단기 성장과 이익을 쫓기 보단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며 "더 큰 기업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해운은 오는 9월로 예정된 장기운송계약 선박 2척에 대한 인도와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첫번째 선박은 GS칼텍스에 투입될 초대형 원유운반선이며 현대삼호중공업에서 9월 초 인도받는다. 나머지 선박은 한국가스공사에 투입될 LNG운반선으로 9월 말 삼성중공업에서 인도받을 예정이다.
이들 선박은 인도와 동시에 운항을 시작한다. 대한해운은 이밖에도 올 연말까지 에쓰오일, 한국가스공사 등과 추가 3척의 선박을 인도 받을 예정이다.
김칠봉 대한해운 대표는 "회사는 단기 성장과 이익을 쫓기 보단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를 하고 있다"며 "더 큰 기업가치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