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손해보험은 ㈜엠금융서비스의 충청지역 사업단 소속 설계사를 대상으로 메가박스 천안지점에서 지난 6일 합동교육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충청지역 GA를 통한 장기보험상품 판매활성화를 위해서다.
더케이손해보험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한 종합손해보험사다. GA업계의 판매의존도가 증대되는 손해보험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춰 올해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지역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영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월 더케이손해보험과 제휴계약을 체결한 ㈜엠금융서비스는 전국 500여개 사업부와 지점 채널을 구축해 운영 중이며, 대전·충청지역에서 탄탄한 영업기반을 갖추고 있다.
더케이손해보험은 이번 합동교육을 통해 다음달 출시예정인 무해지환급형 건강보험 등의 신상품 마케팅 공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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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손해보험, 엠금융서비스 충청지역 사업단과 합동교육 진행
GA통한 장기보험상품 판매 활성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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